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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체크셔츠 추천 라멀마메종 오버핏 남사친셔츠

by 킹지로 2024. 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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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멀마메종 오버체크셔츠 구입후기  

 
라멜라메종은 아는 사람들만 입는 디자이너 브랜드다. 좋은 원단에 독특한 디자인과 디테일이 있어서 , 
남자 중에 이쁜 옷 좀 찾아본 사람들은 한 번쯤은 봤을 것이다. 무신사에도 판매하고 있다. 
나의 경우 체크셔츠 뭐 살까 고민하다가 오버체크셔츠가 보이길래 샀다. 
 


구입가격 :8만 원대  
 
이나 나는 이월상품을 사서 싸게 구입했다. 4~5만 원대 
 
그리고 이제 곧 겨울이 끝나서 살짝 늦게 리뷰하는 감이 있다. 
 
일단 내가 보통 빅사이즈를 입어야 되는 187cm / 90kg인데 나에게 어느 정도 오버핏 느낌이 난다는 것은 사이즈도 넉넉한 편이다. 프리사이즈이고 내 생각에는
180 / 75킬로 정도가 입으면 딱 JUST 일 것이다.
 
 
 

라멀마메종 오버셔츠

 

 

착용사진 

 

 

 

 

 

코디는 나처럼 하지말고 알아서 잘 입으면 되겠다 . 정말 구라가 아니고  나는 아무거나 입어도 다 잘 어울려서 아무거나 입었다. 미안하다.  

 

 

 

 

 

라멀마메종 셔츠

소매 부분에 라멀마메종 라벨이 붙어있다. 그리고 소매 부분이 특히 길어서 나 같은 팔이 긴 사람에게도 충분히 맞고, 
너무 길다 싶으면 접어서 입어도 이쁘다. 
 


 

 
 

코디방법 

 
 
겨울에 이것만 입다시피 했다. 코드 안에 레이어해서 입어도 이쁘고 라멀마메종 셔츠를 입고 그 위에 패딩베스트 입어도 이쁘다. 또 밝은 회색톤의 롱패딩 안에 입어도 소화가 가능했다.
 
 
주의할 점 바지는 자유롭게 스키니진 말고는 다 잘 어울린다. 그리고 디테일이 들어간 바지는 피해라 

 
 
소매에도 디테일이 있다. 아래 사진도 보면 그냥 인터넷 저가의 오버셔츠의 경우 뒤태가 구린 데에 비해 역시 디자이너 브랜드답게 뒷모습도 이쁘고 기장도 충분하다. 요즘처럼 바지 품을 넓게 입는 시기에는 셔츠를 아예 넣어 입지 않는다면, 
아예 길게 나오는 기장이 더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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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체크셔츠

 오버체크셔츠만의 장점

 
 아직도 전 세계적으로 박시한 오버셔츠가 유행이고 , 한동안은 그 유행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오버핏 체크셔츠의 장점은 어떠한 코디에 유연하게 소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집 앞에 나갈 때, 가벼운 술자리, 친구들과 캠핑 등 정장을 입어야 하는 자리가 아니라면 멋스럽게 소화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굳이 라멀마메종 셔츠가 아니라도 하나정도 구입해 두면 활용도가 좋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젊은 세대들은 기존의 기성복에 잇세컨즈나 스파오 같은 브랜드에 만족 못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부각하고 싶어 한다. 특히나 예술하는 친구들은 그런 욕구가 일반적인 사람들에 비해 더 많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너무 고가의 명품브랜드보다도 국산 디자이너 브랜드를 구입하면 거리에서 나와 똑같은 옷을 입은 사람을 만나 창피를 당하는 일을 피할 수 있다. (메종키즈네나 톰브라운의 경우 같은 라인의 옷을 입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더라. 물론 기본템은 하나씩 가지고 있으면 또 요긴하게 입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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