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코로나에 3번 걸리고 회복한 남자다. 오늘은 코로나를 극복하는 방법을 공유한다.
나의 증상과 대처 그리고 구입한 약 그리고 연구한 약의 성분등 모든 것을 기록해 둔다. 미래에 다시 코로나가 찾아오면 코로나를 적절히 이겨내기 위한 나의 준비과정이다. 롹실~ 특별과정 같은 과정이라 볼 수 있다.
(코로나 개자슥 진짜 짜증 난다 짱개새끼들 박쥐 왜 처먹냐)
나는 의사도 아니고 약사도 아니다. 그리고 광고쟁이도 아니다. 리얼 찐으로 내 몸으로 실험한 결과를 알려주겠다.
들어가며 : 앞서 걸린 두번의 코로나의 경험은 나를 굉장히 기민하게 만들었다. 일단 코로나라는 것이 한번 걸리면
최소 1주정도는 사람이 정상 컨디션이 살아갈 수 없게 만들어버리므로 굉장히 조심해야 한다.
일단 나의 마지막 코로나(두 번째 코로나)는 올해 2월이었고, 이번에 겪은 코로나는 8월 13일에 걸렸다.
가뜩이나 요새 일이 좀 정체기인데 코로나까지 걸려서 , 코로나를 만든 생산 근원지에 대해서 분노가 치밀어 오를 뿐이다.
박쥐는 왜 처먹어서 이 난리를 만든 것인가.
일단 3번째 코로나에 대한 나의 감동실화를 공개한다.
일단 나는 주 4회 이상 헬스 주 3회 이상 유산소를 할 정도로 운동을 잘하고 영양제도 잘 챙겨 먹는 편이다.
내가 먹는 영양제는
오메가 3 마그네슘 아연 비타민 B C D 바나바잎추출물약
이렇게 먹고 있다.
코로나 발현의 이유를 찾아보자
물론 하나 의심 가는 것이 있다면
1. 코로나 걸리기 전 2주 정도는 영양제를 다 먹지 않고, 그날그날 눈에 보이는 것만 선별적으로 먹었던 것.
2. 고속터미널 에어컨이 매우 약한 환기가 안 되는 스벅에 간점. ( 안에서 공기가 답답하다고 느낄 수 있었다)
3. 에어컨을 틀고 잤는데 목이 부어있었던 점.

-합리적인 결론을 도출해 보자면, 건조하고 추운 환경에서 노출되어 목이 부어있었고 ,
편도가 부어 면역력이 낮아진 상태에서 , 코로나균이 득실거리는 카페에 장시간 앉아있었던 점.
이것이 나의 코로나 발병 원인인 것 같다.
코로나 의심증세 열이 나고 몸에 힘이 없고 목이 아프기 시작했다. 밤 12시쯤
바로 편의점으로 가서 타이레놀을 사 먹었다. 이것이 나는 그나마 내가 4일 만에 털고 일어날 수 있었던 큰 계기였던 것 같다.
다음 날 아침 이비인후과 병원에 갔지만 미친. 9시에 문을 여는데 9시 3분에 가니 벌써 환자가 20명이 대기였다.
10시 반 넘어서 오라고 하길래 다른 병원에 갔는데 마찬가지로 환자가 이미 꽉 차 있었다. 동네에서 평이 안 좋은 병원마저도 그런 상태였다. 현재 2024년 8월 18일 기준 한국은 코로나환자가 폭증하고 있다. 내가 직접 보았다. 찐이다.
중증환자 거나 고령이 아니면 사실 죽음으로까지 이르지 않더라도 일반인도 최소 1주일은 개고생을 한다.
나의 증상과 나의 대처
1일 차 (밤 12시)
증상 :목아픔, 미열 (한기; 현재 온도가 35도에 육박해도 덥다는 생각이 안 들었음), 심한 몸살
대처 : 편의점서 타이레놀 구입 및 포카리 구입해서 마심.
2일 차 :
증상 : 어지러움 목아픔 미열 (몸살기는 사라짐)
대처 : 아침에 바로 병원 갔지만 못 가고 2시간을 맴돌다 아는 약사를 찾아가서 약처방받음
(평소 모든 영양제를 이 약국에서 구매하고 있어서 , 나에게 매우 열과 성을 다해 약을 내어줌)
3일 차:
증상: 살짝 어지러움 목아픔이 심해짐. 코가 막히기 시작
대처: 약사가 처방해 준 약을 열심히 먹고 , 식욕이 없었지만 끼니를 챙겨 먹고 약을 먹음 , 약을 먹고 자고 일어날 때마다 몸이 회복되는 것이 보임
4일 차 :
증상: 어지러움 사라짐 미열 사라짐 //목소리가 매우 갈라지고 거의 쇳소리가 남
목이 따갑고 (인후염 증상) 코가 막히고 목을 긁어서 침을 뱉을 때 흰색 끈끈한 가래나 옴
대처: 약을 먹고 물을 많이 먹고 가래와 콧물을 뱉어냄 , 그리고 약국에 다시 가서 인후염(베타딘) 스프레이를 삼
5일 차 :(오늘)
증상 목 아픈 것도 거의 사라짐.
코 쪽이 너무 불편함 코가 좌우로 막혔다 뚫렸다. 코를 풀면 뚫리지만 코안 자체가 붓는 느낌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시 대처법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을 때, 한국에서의 대처법과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는 약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증상은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날 수 있으며, 경증에서 중증까지 다양합니다. 아래는 일반적인 대처법과 함께 한국 약국에서 구매 가능한 약품에 대한 안내입니다.
- 자가 격리 및 휴식 (일단 이것이 기본 베이스가 된다 . 쉬어야 한다)
- 감염 초기에는 최대한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자가 격리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 전염되지 않도록 합니다.
-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집에서 스스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괜히 까불고 일하면 2주 누워있을것을 3주 누워있게 된다.)
- 수분 섭취와 영양 관리
-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탈수를 방지하고 면역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정말 수분섭취가 정말 중요하다)
- 해열제 및 진통제 사용
- 발열, 두통,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날 때 해열제나 진통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한국 약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해열제/진통제로는 **타이레놀 (Tylenol, 성분: 아세트아미노펜)**이 있습니다. 아세트아미노펜은 일반적으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약물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시 발열과 통증 완화에 효과적입니다.
- 기침, 인후통 등의 증상 완화
- 기침이 심하거나 인후통이 있을 때는 기침 억제제나 목캔디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약국에서 구매 가능한 기침 억제제로는 뮤코펙트 (Mucopect, 성분: 카르보시스테인) 등이 있으며, 이 약은 가래를 묽게 하고 기침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인후통 완화를 위해 **목캔디 (멘톨이나 꿀 성분 함유 제품)**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콧물, 코막힘 등의 증상 완화
- 콧물이나 코막힘이 있을 때는 항히스타민제나 비충혈 제거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한국 약국에서 구할 수 있는 약으로는 지르텍 (Zyrtec, 성분: 세티리진), 클라리틴 (Claritin, 성분: 로라타딘) 같은 항히스타민제나, 오트리빈 (Otrivin, 성분: 자일로 메타 졸린) 같은 비충혈 제거제가 있습니다.
- 나의 경우 최고 추천약은 후루케어다. (아세틸 시스테인이라는 성분이 가래를 묽게하고 배출이 용이하게 한다)
- 의사 상담 및 병원 방문
- 증상이 악화되거나 호흡 곤란, 지속적인 고열, 의식 혼란 등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전문적인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 병원 방문 전에는 반드시 연락을 통해 감염 예방 조치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차피 시간이 지나면 코로나는 코막힘과 목근처에 가래가 굳어지는 증상으로 수렴한다.
그때 위에서 언급했듯 후루케어가 정말 최고다. 나는 코안에 뭔가 진득한 콧물이 붙어 아무리 코를 풀어도 나오지 않았는데, 후루케어 먹은 다음날은 바로 휴지로 코를 푸니까 노란 가래가 튀어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