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콤플렉스는 런던베이글과 무슨 관계인가?
알고 보니 런던베이글 디자이너 남자 친구의 가게란 말도 있던데 사실인지는 모르겠다.
런던베이글스러운 감성이 있던데 역시 그랬었군. 일단 인스타에 열광하는 친구들이 매우 좋아할 것 같은 외관이다.
이곳은 번이 시그니처인거같다. 번이라면 옛날에 로티보이라고 있었는데 ~~ ㅋ



이런 드로잉 감성 ~ 감각적이다. 맨 아래로 스크롤하면 강아지 있는데 저기 있는 그림들을 티셔츠에 박아준다.
티셔츠 가격은 비싸다. 그래서 가격 물어보고 구매욕구가 확 떨어졌다. 카페랑 연관해서 하면 좀 합리적인 가격으로 티셔츠 팔지 ~~ 뭔 말도 안 되는 가격에 팔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딸기잼이 들어간 감성번이다 맛은 그냥 그랬다.


여기는 내가 마신 말차라테가 맛있다.
다시는 안 올 거 같다. 아티스트 베이커리감성을 너무 좋아하면 가서 팔아주면 좋을 것 같다.


아까 위에서 말했던 개다 이 개가 귀엽다. 티셔츠 가격은 15000원이면 하나살 의향이 있는데
시장경제니까~ 파는 사람 맘이지 ~~
그리고 가격은 사실 합리적이다 ㅋ 왜냐~~~
안국역 근처에 핫플자리인데 임대료를 내야 할 거 아니냐 그러니까 커피도 비싸고 빵도 비싸고 티셔츠도 비싼 거다
윤루카스인가 하는 젊은이가 있는데 가끔 뼈때리는 말을 하던데 정확히 자본주의를 이해하고 있으니 유튜브도 성공하고
바이럴도 되고 나도 그를 알게 된거지~~
그가 한 말 교촌 치킨이 비싸면 사 먹지 마세요 ~~
맞다 누가 사 먹으라고 총으로 협박했나?? ㄱ
그러나 비싸다고 말은 할 수 있지 와 비싸다
그래도 사 먹을게 or 안 먹을게 이 두가지의 선택만 하며 될 것이지 , 무리를 지어서 가격을 내리라는 개짓거리는 하지마라는 거다.
요즘 동덕여대 시위하던데 ~~ 진짜 미친것 들인 거 같다. 동덕여대 그 시위랑 연관 없는 애들 너무 불쌍하다.
기업에서 뽑을까??? 하여튼 정신 나간 것들이 다른 사람 선동시켜서 인생같이 조지는 것은 우리나라가 탑이다.
감성에 빠지지 말고 제발 현실을 보자고~~
자 사립학교법인은 돈이 있어야 운영이 된다. 돈이 없어서 학생의 파이를 넓히겠다는데 안그럼 학교 자체가 없어지는데
사학재단에 감성을 투영하고 있네~~~~
결론 나도 아티스트컴플렉스의 입지와 디자인 바이럴 번 먹으러 합리적인 소비를 한 것이다.
근데 두번은 안 올 것 같다.